한국증권, ‘하나나사부동산펀드’ 1시간여만에 완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은 ‘하나나사부동산투자신탁1호’가 판매시작 1시간여만에 배정된 매각한도 약 900억원을 모아 판매가 종료됐다고 23일 밝혔습니다.해당 펀드가 투자하는 미국항공우주국(NASA)본사 빌딩은 미국 수도 워싱턴 D.C 내 핵심행정기관들의 본사가 밀집한 지역에 위치해 지리적 이점이 뛰어나고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2028년까지 장기임차를 확정해 안정적인 임대료가 기대되는 등 투자 매력도가 높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반기마다 임대료를 받아 배당급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건물 매입 시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입해 향후 건물 매각 시 추가 수익률도 기대 됩니다.한국증권은 지난해 7월에도 티마크호텔에 투자하는 부동산펀드를 청약 하루만에 배정된 판매한도를 모두 소진한 바 있습니다.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정다래 실물, SNS와 딴판? 광희 "못 알아봤다"ㆍ“시 쓰려면 성경험 있어야” 여고생 제자 성폭행, 배용제 시인 구속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