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우 1.14% 하락 마감 여파, 코스피 2160선 후퇴 ‘숨고르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우 지수 1.14% 하락 여파로 22일 코스피가 2160선으로 밀려났다.이날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9.55포인트(0.44%) 하락한 2,168.83을 가리키고 있다.전날 5년 8개월만에 최고치로 마감했던 지수는 장초반 18.41포인트(0.85%) 떨어진 2,159.97로 출발했다가 2,160대 중반으로 다시 올라와 공방을 펼치고 있다.이날 코스피 약세는 미국 뉴욕 증시 주요 지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행정부의 친 성장정책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일제히 내린 데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2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85포인트(1.14%) 떨어진 20,668.0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1.24%)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1.82%)도 하락했다.전날 강한 매수세로 코스피 상승에 앞장섰던 외국인은 이날은 매도세로 돌아섰다.이에 비해 개인은 342억원, 기관은 567억원어치를 각각 사들이는 중이다.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4포인트 오른 611.47을 나타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유영하 겨냥 직격탄 날린 이외수...‘역대급 비판’ 발언 왜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시 쓰려면 성경험 있어야” 여고생 제자 성폭행, 배용제 시인 구속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