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명문대의 길…'고교 경제 리더스 캠프'에 초대합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월1일 고려대에서…접수 곧 마감
    명문대의 길…'고교 경제 리더스 캠프'에 초대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제22회 ‘한경 고교생 경제 리더스 캠프’를 4월1일(토) 서울 안암동 고려대 현대자동차경영관에서 연다. 한경 경제 캠프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는 국내 유일의 경제 캠프로 지금까지 2000명이 넘는 고교생이 경제와 경영을 배우고 갔다.

    캠프에선 경제, 경영학과에 진학하려는 학생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미시·거시경제학과 경영의 개념을 배우게 된다. 경제학 부문에서는 오철 상명대 교수가 ‘미시경제학’을, 신관호 고려대 교수가 ‘거시경제학’을 강의한다. 상경계 대학입시 수시면접을 대비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최고경영자(CEO)에게 배우는 경영특강도 재미있다. 강의는 홍성국 전 미래에셋대우 대표가 맡는다. 강의 제목은 ‘미래의 변화와 대응’이다.

    캠프에선 대학입시 컨설팅 전문가인 이동훈 원장이 나서 ‘입시 전형 대해부’ 특강을 한다. 최근 입시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준다. 대학생 멘토가 직접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는 수험생 시기를 거쳐간 유명 대학 선배들로부터 살아있는 공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다. 참가 신청은 테샛 홈페이지(www.tesat.or.kr)에서 받고 있다. 참가비는 12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한국경제신문 사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문의 (02)360-4051

    ADVERTISEMENT

    1. 1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2일 구속 송치

      경찰이 마약 혐의로 수사해 온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경기 과천경찰서는 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한 황씨를 오는 2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

    2. 2

      최저임금 인상부터 주 4.5일제까지…새해 달라지는 것들 [1분뉴스]

      새해를 맞아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 5가지를 알아봤다.먼저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올해(1만30원)보다 2.9% 오른다. 주 40시간 근무할 경우 월 급여는 2...

    3. 3

      개정 노동조합법이 연 '경영권 교섭'의 시대, 기업의 대비 방안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한경 로앤비즈가 선보이는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