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31년 '신한맨'이 치킨 프랜차이즈 대표 된 까닭 입력2017.03.22 18:37 수정2017.03.23 04:51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31년 ‘신한맨’이 치킨 프랜차이즈 대표 된 까닭▶불역(不易)과 유행(流行), 노정치인이 남긴 ‘보수의 유언’▶필러 광고에서 ‘뷰티’ 못 쓰는 이유▶기업 10곳 중 4곳, ‘남성 지원자’ 선호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대미 투자 누적 1090억달러…한국은 이제 논의 시작 미국과 일본 정부는 19일 관세 합의에 따른 일본의 5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1차 사업과 합쳐 일본의 대미 투자는 총 1090억달러에 이르렀다. 미국과 무역 합의를 마친 국가 중에서 ... 2 "사우디, 전쟁 4월까지 이어지면 유가 180달러 넘어설 것"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 유가가 배럴당 18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석유당국 관계자들은 오는 4월 말까... 3 AI 다음은 '이것'…하반신 마비 환자 일으킨 놀라운 기술 [차이나 워치] 한 중국인 남성은 교통사고로 척수 손상을 입었다. 5년 간 하지마비 상태였는데 뇌 조직에 이식체를 넣어 뇌의 신호를 읽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읽어낸 뇌의 신호는 전기 자극 장치와 보행 보조 외골격 장치에 연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