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현대차, '52주 신고가' 급등…시총 2위 탈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가 '주가 상향등'을 켰다.

    현대차는 외국인의 집중 순매수에 힘입어 4% 이상 뛰어오르며 시가총액(주식을 시가로 표시한 금액) 2위 자리를 탈환했다. 52주(1년) 신고가와 연중 최고치도 새로 썼다.

    현대차는 21일 오전 9시42분 현재 전날보다 4.47% 오른 16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강세로, 지난 8일 이후 이날까지 단 하루도 내리지 않았다.

    현대차의 주가 급등은 외국인이 이끌고 있다. 외국인은 8일부터 전날까지 9거래일 연속 '사자'를 외치고 있다.

    외국인의 현대차 보유비중은 연초 43.50%에서 45.53%로 눈에 띄게 불어났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휴전 연장에 안도…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기한을 연장한 가운데 기업 호실적 기대가 이어지면서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

    2. 2

      [속보] 로보택시 실망, 4% 급등했던 테슬라 하락 반전

      [속보] 로보택시 실망, 4% 급등했던 테슬라 하락 반전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3. 3

      휴전도 봉쇄도 무기한 연장, 믿을 건 AI뿐…기술주·유가 동반 상승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휴전도 호르무즈 봉쇄도 무기한 연장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통일된 제안을 내놓을 때까지 휴전을 무기한 연장한다고 발표한 뒤 미국 증시와 유가는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휴전이 연장됐지만, 미군의 이란 항구에 대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