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서 듣는 국악 공연 김영우 입력2017.03.20 18:13 수정2017.03.21 06:37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춘분(春分)인 20일 서울 경복궁 자경전 옆 꽃담가설무대에서 열린 ‘고궁음악회’에서 전통음악을 감상하고 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이날부터 6월30일까지 매일(휴관일인 화요일 제외) 오후 3시30분부터 40분간 국악 공연을 한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종각역 3중 추돌 차량 인도 덮쳐…1명 사망·9명 부상 [종합] 2일 퇴근길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택시 1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발생한 이 사고로 차량이 인도를 덮치면서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쳤다고 보도... 2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만 2심 간다 검찰이 1심에서 전원 무죄 판결을 받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피고인 중 일부에 대해서만 항소하기로 했다. 무죄 판결 직후 정치권에서 ‘조작 기소’라는 비판이 쏟아진 만... 3 종각역 3중 추돌 사고…1명 사망·7명 부상 2일 퇴근길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택시 1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발생한 이 사고로 피해자가 속출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사고 차량이 인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