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맨시티, 선덜랜드 꺾고 프리미어리그 3위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맨시티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맨시티 홈페이지 갈무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맨시티)가 선덜랜드를 꺾고 리그 3위로 올라섰다.

    맨시티는 6일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덜랜드를 2-0으로 이겼다.

    이에 리버풀(승점 52점)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서며 2위 토트넘(승점 56점)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토트넘은 맨시티보다 한 경기를 더 치뤘다.

    맨시티는 전반 42분 라힘 스털링이 문전으로 찔러준 공을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오른발로 골망을 가르며 첫 득점을 올렸다. 추가골은 후반 14분 르로이 사네가 왼발로 마무리하며 나왔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정규리그 개막 후 팀원들이 서로를 더 잘 알아가며 잘하고 있다"며 "다만 우리가 3점을 더 획득했지만, 선두 경쟁에서 뒤처져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선두인 첼시(승점 63점)는 웨스트햄과의 정규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주형 "성장통 끝났다…진짜 전성기 향해 질주할 것"

      “지도에서 길을 잘못 읽었다가 다시 돌아가고 있는 중이랄까요. 지금은 다소 힘들지만 훗날 돌아봤을 때 제 골프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한걸음 한걸음 내딛고 있습니다.”&lsq...

    2. 2

      부상 회복한 임성재, 5개월만에 PGA '컴백'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사진)가 손목 부상을 털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우승상금 400만달러, 총상금 2000만달러)을 통해 5개월 만의 복귀를 알렸다.임성재는 6일...

    3. 3

      수퍼루키 황유민, 첫날부터 '폭풍 버디쇼'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수퍼루키’ 황유민(사진)이 시즌 초반부터 거침없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두 대회 연속 ‘톱20’ 진입에 이어, 세 번째 출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