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욱 별세…"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사업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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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욱은 지난 1일 두경부암으로 투병 중 끝내 세상을 떠났다. 민욱의 빈소는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 장례식장 VIP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7시 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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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민욱이 생전 방송에서 보여준 딸에 대한 애정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민욱은 2012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사업활동을 시작한 사연을 전했다.
민욱은 "그동안 연기 뿐 아니라 사업도 손을 대 작품 활동이 뜸했다"며 "사업은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선택한 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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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욱은 "가족과 시간을 보내려 노력했지만 후회가 된다"고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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