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 선현 기리는 주한 미국대사 입력2017.03.01 19:12 수정2017.03.02 01:45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기 위한 춘기석전대제가 1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에서 열렸다. 초헌관(첫 술잔을 올리는 제관)을 맡은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 대리( 가운데)가 성균관 대성전에서 제례 의식을 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인 석전은 성균관과 전국 234개 향교에서 매년 봄과 가을에 열린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2일 구속 송치 경찰이 마약 혐의로 수사해 온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경기 과천경찰서는 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한 황씨를 오는 2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 2 최저임금 인상부터 주 4.5일제까지…새해 달라지는 것들 [1분뉴스] 새해를 맞아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 5가지를 알아봤다.먼저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올해(1만30원)보다 2.9% 오른다. 주 40시간 근무할 경우 월 급여는 2... 3 개정 노동조합법이 연 '경영권 교섭'의 시대, 기업의 대비 방안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한경 로앤비즈가 선보이는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