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쏘나타 새 이름, `쏘나타 뉴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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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다음 주 출시하는 쏘난타 부분변경 모델의 이름을 `쏘나타 뉴 라이즈(Sonata New rise)`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뉴 라이즈는 새로움을 뜻하는 `New`와 부상한다를 뜻하는 `Rise`의 합성어로 자동차의 본질을 갖추면서 과감한 혁신을 통해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제시한다는 의미입니다.쏘나타 부분변경 모델이 신차 수준으로 달라진 만큼 고객에 새롭게 다가가기 위해 `뉴 라이즈`라는 애칭을 부여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현대차는 이름과 함께 부분변경 모델의 새로운 기술과 사양을 일부 공개했습니다.`뉴 라이즈`에는 신형 그랜저에서 볼 수 있는 지능형 안전기술 패키지 `현대 스마트 센스`와 뒤따라오는 차량을 운전석 모니터로 볼 수있는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가 적용됩니다.현대 스마트 센스는 `주행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다이나믹 벤딩 라이트(DBL)` 등으로 구성됩니다.또 현대차 최초로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실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와 불쾌한 냄새를 줄이는 `공기 청정 모드`를 적용합니다.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 라이즈’라는 이름은 단지 쏘나타의 대변신이라는 의미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현대차 임직원들의 고객을 위한 혁신의지와 자신감도 내포돼 있다”며 “대변신한 쏘나타만큼 변화된 대고객 혁신을 지속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규철 특검보’ 고개 숙여 인사하자 박수갈채 쏟아진 까닭은?ㆍ`외부자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출연, 녹화 중단 사태까지..토론 얼마나 격했길래?ㆍ김진태 의원 “박범계 국회의원, 오만불손 언행”…두 사람 갈등 왜?ㆍ박재완 전 장관이 평한 현 정부 경제성적은 [2017GFC]ㆍ2017 베스트 애널, 정유·화학업종 순항중ⓒ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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