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에어백 불량' 신형 크루즈 출고 연기 입력2017.02.28 18:58 수정2017.03.01 06:33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GM이 부품 불량 문제가 불거진 신형 크루즈의 소비자 인도를 2월 말에서 3월로 연기했다. 한국GM은 지난 2월6일 군산공장에서 크루즈 양산에 들어갔지만 일부 부품 등에 불량이 발생하면서 2월9일부터 생산을 잠정 중단했다. 군산공장에서 생산한 신형 크루즈는 1000대 정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주' 품은 신세계까사 "올해 연매출 5000억" 신세계까사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부문 ‘자주’의 영업을 양수했다고 8일 밝혔다. 사업 영역을 ‘공간’에서 ‘생활’ 전반으로 확장하며... 2 기후변화 대응 평가 최고등급 받은 신발 제조사는? 신발 제조기업 창신이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의 2025년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 3 "석유보다 금"…어수선한 세상에는 "안전자산에 베팅하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전격 공습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불확실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통상 산유국에 대한 군사 개입은 유가 급등으로 이어지지만, 이번에는 오히려 안전자산인 금의 가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