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팝스타6’ 크리샤 츄, 시청자 사로잡은 충격의 1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팝스타6’ 예고 영상 속에서 포착된 크리샤 츄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얼반웍스 소속의 연습생 크리샤 츄는 SBS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의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한명으로 꼽히고 있는 상황. 지난 19일 본방송 말미 26일 방송 예고편 영상 속에서는 1초도 채 되지 않는 찰나의 순간, 크리샤 츄가 TOP 10 무대에서 선보일 파격적인 의상과 새로운 댄스 퍼포먼스가 일부 선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크리샤 츄 특유의 자유로우면서도 절도 넘치는 춤동작은 TOP 10에 진출한 경쟁자들의 쟁쟁한 무대 속에서도 단연 눈에 띈다. 더군다나 크리샤 츄가 앞서 여러 무대에서 보여줬던 걸크러시 이상의 힘이 넘치는 파워풀한 무대를 다시 한 번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급상승시키고 있다. 지난 라운드에서 크리샤츄는 걸그룹 YG걸스의 일원으로 다른 멤버들과 함께 동작을 맞추기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댄스 실력을 봉인했었던 만큼 그녀가 TOP10무대에서 선보일 솔로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은 폭발적일 수 밖에 없는 상황. 앞서 크리샤 츄는 감성 충만한 음색의 `널 사랑하지 않아’에서부터 허스키한 중저음과 폭발하는 후반부 감성의 대비가 인상적이었던 `응급실’, 걸크러시한 매력을 엿보인 `피 땀 눈물’, 프로를 능가하는 생동감있는 무대를 연출해낸 `프라블럼’까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표현력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유연함으로 차세대 아이돌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걸그룹 ‘YG걸스’의 일원이 되어 선보인 ‘레이디 마말레이드’ 무대에서는 매끄러운 고음과 랩실력 등 보컬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차세대 아이돌 보컬리스트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처럼 크리샤 츄는 솔로로도 걸그룹으로도 매번 무대를 꽉 채우는 유연한 적응력과 발군의 시너지로 매 라운드마다 드라마틱한 성장을 거듭해왔던만큼 TOP 10에서 또 어떤 장르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지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예고편 속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크리샤 츄의 모습은 갖가지 추측을 낳고 있다. 크리샤 츄는 지난 12일 펼쳐진 걸그룹 대결에서 ’YG걸스’의 승리로 일찌감치 TOP 10 진출을 결정지었던 상황. 두 손으로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야할 정도로 많이 슬퍼하는 크리샤 츄의 모습은 충격적일만큼 강력한 우승후보가 탈락하는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의외의 상황이 펼쳐질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크리샤 츄의 눈물 엔딩의 의미는 26일 ‘K팝스타6`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해피투게더3` 김슬기 "황정민 `돈이나 많이 벌어 이 XX야` 말에 쾌감"
    ㆍ[분석] 챔피언스리그 K리그성적표, 1무 3패 1득점 5실점 초라한 출발
    ㆍ[아시안게임] 피겨 최다빈, 25일 메달권 진입 도전.. 쇼트 1위
    ㆍ뉴욕 증시 혼조 마감...세제 개혁 등 트럼프 정책 기대 영향
    ㆍ[리뷰] 헐크의 왼발 방심하다가 결승골 얻어맞은 FC 서울의 패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중국중앙TV(CCTV)와 인터뷰를 갖고 "한·중 수교 당시 한국 정부와 중국 정부의 합의된 내용은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달 31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통화에서 "대만 문제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반드시 지키는 것을 포함해 국제 정의를 수호할 것이라 믿는다"고 언급했는데 이에 대한 답변으로 해석된다.이어 이 대통령은 "양안(중국과 대만) 문제를 포함한 주변 문제에서 평화와 안정이 중요하다"며 "한·중 관계에서 한국은 중국의 국익을, 중국은 한국의 국익을 서로 존중하고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면서 "중국의 큰 현안인 대만 문제에서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시 주석은) 매우 뛰어난, 시야가 넓은 지도자라고 생각한다"며 "중국 경제 발전, 기술 발전을 잘 이뤄냈고 복잡한 국제 정세에서 안정되게 중국을 이끌었다"고 말했다.아울러 "시 주석을 직접 만나본 느낌은 '정말 든든한 이웃이면서 함께 할 수 있고 도움되는 이웃이 될 수 있겠다'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이 대통령은 중국과 경제 협력 가능성과 필요성에 대해서도 상당 시간을 할애했다. 이 대통령은 "어려운 상황이 꽤 있지만 소통을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주요 계열사 사장단은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3시간 정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사장단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경영 전략 등이 담긴 영상을 시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AI 등 시장 트렌드를 이끌고, 기술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AI 드리븐 컴퍼니(AI driven company)’를 비전으로 정하고 전사 차원의 AI 전환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날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이 삼성전자 임직원을 상대로 발표한 신년사에서도 ‘AI 선도 기업 도약’이 강조됐다. 작년 초 불거진 ‘삼성 위기론’이 최근 반도체 사업 회복 등으로 한층 누그러진 만큼 재계에서는 이 회장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 회장은 지난달 22일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를 찾아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기술 경쟁력 확보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 밖에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응하는 반도체 사업 전략,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한 리스크 관리 등이 만찬에서 언급됐을 것으로 점쳐진다. 삼성은 2014년까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생일(1월 9일)에 맞춰 신년 사장단 만찬을 마련했으나, 이 회장이 2022년 10월 회장에 취임한 뒤 2023년부터는 새해 첫 출근일에 만찬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최악' 평가를 받았던 때보다, 올해 체감 경기는 더 냉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식업계는 '연말·연초 대목이라는 게 갈수록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 목소리로 말한다.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4~20일 한식 업종의 카드 결제 추정액은 1조217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74% 줄었다. 같은 달 7~13일 카드 결제 추정액이 1조130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3% 감소한 데 이어 상황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것이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소비의 바로미터인 소매판매도 전월보다 3.3% 감소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영향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던 소비가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한 것이다. 지출을 줄여야 할 때 먹는 것과 입는 것부터 소비를 조인다는 가계 긴축 신호가 뚜렷한 셈이다.한 자영업자는 "지갑을 많이 닫는 분위기"라며 "원래는 12월 중순부터 단체 예약 문의가 늘어나야 하는데, 이번엔 그런 게 전혀 없었다"고 했다. 또 다른 자영업자는 "회식 문화가 무섭게 없어지고 있다"며 "기업들이 연말 모임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도 연말 경기가 유독 나쁘다는 하소연이 잇따라 올라왔다. 커뮤니티는 "너무나 끔찍한 연말이다", "갈수록 연말이 연말처럼 안 느껴진다", "연말이라 기대했는데 저녁만 되면 손님 발걸음이 뚝 끊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