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선참여 신청 치열.. `45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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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선 참여 신청인이 45만 명을 돌파했다.더불어민주당 경선 참여 신청자는 20일 현재(오후 12시 30분 기준) 45만2명을 넘어섰다. 지난 15일 오전 10시부터 모집을 시작한 이후 단 5일 만에 이룬 성과다.이는 다른 당 지지자가 민주당 선거인단에 등록한뒤 약체 후보가 뽑히도록 투표하는 이른바 `역선택` 우려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으로 분석된다.한편, 민주당 선거인단 참여는 인터넷 혹은 전화로 또는 직접 서류 제출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탄핵심판일 3일전 오후 6시까지다.인터넷 신청은 24시간 PC에서 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가 필수이며 더불어민주당 선거인단 모집 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해 실명확인-본인인증-투표방법선택-개인정보 입력 등의 과정을 거치면 완료된다.전화 신청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1811-1000 이나 1811-1004(스마트폰 전용)로 연결해 진행하면 된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새 작품 앞두고.." 원로배우 김지영 별세, 생전 불태운 연기 열정 `안타까워`ㆍ우병우 영장 청구, `구속 여부` 손에 쥔 오민석 판사에 이목 쏠려ㆍ‘불어라 미풍아’ 임수향이 선사한 60분의 ‘사이다 결말’ㆍ`인간극장` 과테말라 커피에 청춘을 걸었다.. `카페로코` 대한청년 5人ㆍ원로배우 김지영 폐암으로 별세…박은혜 김국진 등 후배 ★들 애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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