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대학, 내달 7일부터 운영 입력2017.02.14 18:24 수정2017.02.15 05:24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대구시는 시민 평생교육을 위해 대구시민대학을 설립해 다음달 7일부터 대구시청 별관과 동성로 시민행복센터에서 운영한다. 정호승 시인의 ‘대구시민에게 힘이 되어준 한마디’를 시작으로 매주 화~목요일에는 시민강좌를, 수요일에는 청년들을 위한 특별강좌를 마련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서진 "가지도 않는 결혼식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배우 이서진이 결혼식 참석과 관련한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다.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남들과 달라달라 이서Genie의 고민 상담소'라는 라이브 방송 영상이 게재됐다.MBTI... 2 서종군 "부산창투원 1년 만에 AC·VC 11곳 유치" “부산의 스타트업도 미국 실리콘밸리의 까다로운 투자 심사 과정을 경험해야 합니다.”서종군 부산기술창업투자원(창투원) 원장은 2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스타트업 보육과 투자 연... 3 장생포 고래 앞세운 울산…관광객 500만 시대 연다 울산 남구가 국내 유일한 고래문화관광특구인 장생포를 4계절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대규모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정 시기에 편중된 관광 수요를 연중으로 분산해 연간 500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