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난해 494억원 세계은행 신탁기금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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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3일 지난해 신탁기금을 운영중인 세계은행(WB)에 494억원(4171만달러)을 출연하고 총 73개 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세계은행은 개발자금 융자와 정책 자문 등 개도국 경제개발 지원을 위해 설립된 국제금융기구입니다.정부는 지난해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정책방향에 맞춰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저소득국가를 중심으로 전체금액의 52.9%를 지원했습니다.특히 교통, 에너지 등 우리 경제의 강점분야 개발프로젝트를 지원해, 우리 기업·인력의 해외시장 진출을 도왔습니다.기획재정부는 오는 15일까지 세계은행본부에서 신탁기금 연례협의를 개최하고, 신탁기금의 운영성과 점검과 향후 발전방향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희준♥소율 결혼… "요트 프러포즈, 펑펑 울었다"ㆍ장제원 아들 장용준, 성매매-흡연·음주 의혹까지.. "죽으려고 하더라" 지인 글 보니ㆍ가수 김정연, `인간극장`서 9살 연상 남편·늦둥이 육아 공개ㆍ‘불어라 미풍아’ 임수향, 벼랑 끝 마지막 몸부림 `엄지 척`ㆍ[전문] 장제원 아들 장용준 `고등래퍼` 하차·자필 사과… 성매매 의혹 부인ⓒ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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