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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산유국 감산 합의 순조에 상승…배럴당 53.86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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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가 산유국들의 감산 합의가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현지시간 10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3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6% 오른 배럴당 53.86달러로 마감했습니다.석유수출국기구 OPEC 회원국과 비회원국의 합의가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유가 상승세를 부추겼습니다.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고등래퍼’ MC그리 “김구라 아들 선입견 깨러 나왔다”…누리꾼 응원물결ㆍ안혜경, 정월대보름 ‘부럼’ 인증샷…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無’ㆍ뉴욕증시, 3대 지수 또 사상 최고치 마감ㆍ국제유가, 산유국 감산 합의 순조에 상승…배럴당 53.86달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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