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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리스트, 2017년형 Pro V1 & Pro V1x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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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넘버원 골프볼 타이틀리스트(titleist)가 타이틀리스트의 골프볼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토털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2017년형 Pro V1과 Pro V1x를 선보인다.더 나은 골프와 최고의 스코어를 위한 골퍼들의 선택은 훨씬 간단해졌다. 선택은 오직 V 혹은 X 다.투어 선수부터 아마추어 골퍼들까지, 전세계 투어와 시장을 아울러 압도적인 선택을 받고 있는 Pro V1과 Pro V1x는 성별, 구력, 골프 실력에 상관없이 모든 골퍼의 모든 샷에 적합한 토탈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다.타이틀리스트는 새로운 골프볼을 출시할 때마다 전세계 수많은 골퍼들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끊임없는 리서치를 진행해 새로운 개발 목표를 찾아간다.또한 타이틀리스트는 골퍼들이 미처 생각지 못한 혁신적인 기술, 업계에서 유일하게 골프볼을 직접 생산하는 브랜드로써 구현할 수 있는 선도적인 품질을 담아내며 골프볼 퍼포먼스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고 있다.특히 이번 2017 Pro V1과 Pro V1x 역시 지난 2년여간 8만여명의 골퍼들과 함께 제품 테스트와 `화이트 박스` 시딩 프로세스를 거치며 모든 골퍼에게 이상적인 최고의 골프볼로 거듭났다.2017 Pro V1과 Pro V1x는 ① 새롭게 진화된 코어 디자인에서 비롯된 역대 최고의 비거리, ② 새로운 공기역학 딤플 디자인으로 완성된 더욱 일관된 볼 비행, 그리고 ③ 강화된 자체 생산 설비로 더욱 정교해진 제품력이 특징이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만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뛰어난 내구성, 최고의 숏게임 퍼포먼스는 그대로 이어진다.▷ 이번 2017 Pro V1의 개발 포인트는 롱게임에서의 더 긴 비거리였다.심도 깊은 리서치 결과, Pro V1을 선택한 골퍼들은 Pro V1만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뛰어난 스핀량, 숏게임 컨트롤 등 전체적인 만족도는 매우 높았으나 롱게임 비거리를 아쉬워한다는 점에 주목했다.그래서 이를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코어를 개발했다. 이번 2017년형 Pro V1에 적용된 차세대 2.0 ZG 프로세스 코어는 롱게임에서 스핀량은 낮추고 볼 스피드를 증가시키는 설계로 Pro V1 역사상 가장 긴 비거리를 제공한다.여전히 Pro V1만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뛰어난 숏게임 퍼포먼스는 그대로 제공한다.▷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의 일관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 끝에 `딤플`에 주목했다. 딤플은 디자인과 크기, 배열에 따라 다른 볼 비행의 특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이번 2017년형 Pro V1과 Pro V1x은 공기역학적으로 더욱 새로워진 딤플 디자인을 적용했고, 딤플 개수 및 배열까지 새롭게 구성했다.이전세대와 동일하게 Pro V1은 352개, Pro V1x는 328개이지만 딤플 사이즈가 Pro V1은 5가지에서 4가지로, Pro V1x는 7가지에서 5가지로 달라지면서 골프볼 표면을 덮는 커버리지도 한층 정교해졌다. 새로운 딤플 설계로 Pro V1은 날카로운 탄도와 더욱 일관된 볼 비행을 제공하며, Pro V1x는 Pro V1보다 높은 탄도와 Pro V1x 역사상 가장 일관된 볼 비행을 제공한다.▷ 타이틀리스트는 업계 최고의 퍼포먼스와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골프볼을 타이틀리스트의 자체 제작 설비에서 생산하며 품질 컨트롤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이런 노력으로 볼과 볼간의 차이없이 골퍼들이 매번 일관된 샷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이번 제품은 더욱 강화된 규정의 설비에서 생산된다.우레탄 엘라스토머 커버와 딤플의 모양을 잡아주는 틀인 `캐비티 몰드`, 그리고 그 `캐비티 몰드`를 제작하는 금형틀인 `홉 Hob`까지 타이틀리스트가 직접 관리하고 제작했다. 한층 더 정교해진 설비는 골프볼간의 차이없이 모두 일관된 품질과 최고의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이번 2017년형 Pro V1과 Pro V1x는 `새로운 코어`와 `딤플 디자인`, `엄격한 자체 공정`을 통해 타이틀리스트가 지향하는 `작아진 윈도우 window`를 완성했다.윈도우란 골프볼이 지나가는 포물선에서 가장 높은 점을 찍고, 그 높이와 거리를 측정했을 때 나오는 2차원의 창을 의미한다. 골프볼이 일관된 비행을 할수록 그 윈도우는 점점 작아지게 된다.타이틀리스트골프볼 R&D 수석 부사장인 빌모건은 "우리는 골퍼들이 매 샷 매 라운드에서 골프볼의 일관성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이번에 더욱 일관된 볼 비행으로 더 작은 윈도우를 완성했다. 우리 스스로도 이번 Pro V1과 Pro V1x가 더 나은 골프를 경험하는데 꼭 필요한 정밀한 장비라는 더 큰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2017년형 Pro V1과 Pro V1x는 모두 부드러운 우레탄 엘라스토머 커버가 적용됐다.타이틀리스트가 자체 배합과 공정을 통해 개발해 독자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열가소성 우레탄 엘라스토머 커버`는 최고의 스코어링 퍼포먼스와 강력한 내구성을 제공하며, 그린 주변에서 정교한 드롭-앤-스톱 컨트롤과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홀에 더욱 가깝게 붙일 수 있는 자신감을 전달한다.골퍼들의 선택은? V or X올바른 골프볼의 선택은 모든 골퍼에게 똑같이 중요하지만 오히려 선택은 간단하다.토털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Pro V1과 Pro V1x 중 탄도, 스핀량, 타구감 면에서 자신에게 맞는 골프볼을 선택하면 된다.Pro V1와 Pro V1x는 어떤 제품을 선택하든 가장 낮은 스코어를 낼 수 있도록 가장 많은 기회를 준다.국승한팀장 shkook@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송가연 "로드FC 정문홍 대표, 성관계 여부 물어보며 그걸 빌미로 협박"ㆍ[증시 패트롤] 증권가에 부는 `최순득 게이트` 괴담ㆍ증시 3대 키워드 `불확실·인플레·로테이션`ㆍ송가연 “정문홍 성적 모욕” vs 권아솔 “은혜를 배신으로” 누구말이 맞나?ㆍ송가연 정문홍 ‘누가 누구를 지배했나’...살벌한 대치관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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