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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소프트웨어 업종에 고금리 증권사 신용 대신 연 2.1%로 최대 3억원까지! CAP스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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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 강세 국면에서 대신증권은 IT비중 확대의견을 유지하며 소프트웨어가 상대적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프트웨어는 2017년에 높은 실적성장성과 함께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가 높으며, IT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수출비중이 낮다는 점도 강점으로 들었다. 원화 강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얘기다.

    또한 가격메리트가 유효하며 소프트웨어 업종의 수급 모멘텀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 또한 소프트웨어 업종의 상대적 매력이 재평가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을 뒷바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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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대출 상품들이 신용등급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것과는 달리 CAP스탁론은 신용등급에 차등을 두지 않고 누구나 최고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CAP스탁론은 증권사와 타 금융기관 간 업무제휴를 맺고 증권회사 고객이 본인 명의 증권계좌 등을 담보로 은행 등에 대출받는 증권계좌 담보대출의 일종이다.

    자기 자본 이상으로 자금을 마련하여 보다 높은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나,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하다가 주가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놓인 투자자들이 상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스탁론을 활용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모두 연 2.1%의 업계 최저금리로 최고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자기자본 포함 4배까지 매입자금으로 활용 가능한데, 가치주의 경우 한종목 100% 집중투자도 가능하여 레버리지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한편 증권사 신용거래에서는 매수 불가 종목이 많아 종목 선정 제약에 불편했던 점에 반해 CAP스탁론에서는 19개 메이저 증권사와 제휴하여 ETF를 포함한 1500여개 종목이 거래가 가능하여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다.

    CAP스탁론에 따르면 “가격메리트가 커진 주식을 저가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저금리로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주식투자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하여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CAP스탁론 전문상담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CAP스탁론 전문상담센터 (☎1644-1896)

    ▷ 21개 메이저 증권사 제휴
    ▷ 연 2.1% 업계 최저금리
    ▷ 자기자본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대출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이자절감’ 효과
    ▷ 연장수수료 無 (대출 연장 최장5년까지)
    ▷ 중도상환 수수료 無
    ▷ 증권사 미수/신용 매도 없이 ‘쓰던 계좌 그대로’ 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 CAP스탁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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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 제일기획, 삼성전기, LG상사,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대한항공, 현대산업, 대상, 셀트리온, 삼성SDI, 삼성증권, S-Oil, POSCO, 현대백화점, 제일약품, 한솔테크닉스, 대웅제약, 아모레퍼시픽, 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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