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 재무] 자동차 부품 중견그룹, 500억 규모 기업 물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A 장터
    [기업 재무] 자동차 부품 중견그룹, 500억 규모 기업 물색
    자산 1조원 규모의 국내 중견그룹 A사가 기존 사업 강화 및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인수합병(M&A) 기업을 물색 중이다.

    A사는 자동차부품 업체 등을 보유한 그룹사다. 자동차부품(전장부품), 카메라모듈, 센서 분야 등에서 M&A 대상을 찾고 있다.

    해당 분야에서 핵심기술이나 신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업체,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 최소한의 이익을 내고 있는 곳을 선호한다. M&A뿐 아니라 합작사업(조인트벤처) 등의 공동사업 방식도 가능하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는 “사업 성장성은 높으나 자금에 한계가 있는 기업이 A사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