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페이' 모든 안드로이드폰에서 쓴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페이 미니' 앱 시범 서비스
    '삼성페이' 모든 안드로이드폰에서 쓴다
    삼성전자가 자사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LG전자 등 다른 회사의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쓸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페이 미니’(사진)를 다음달 출시한다.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는 6일부터 삼성카드 가입자를 대상으로 체험 서비스도 펼친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5.0 운영체제(OS) 이상의 고화질(1280×720픽셀 이상)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삼성페이 미니를 다음달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삼성페이 미니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쓸 수 있다. 온라인 결제뿐만 아니라 멤버십, 교통카드 등의 기능을 갖췄다. 다만 기존 삼성페이와 달리 오프라인 결제는 할 수 없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 계정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G마켓, 현대백화점, 위즈위드 등의 상품을 검색해 구매할 수 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숏폼 플랫폼도 스포츠에 뛰어들었다

      틱톡이 한국 야구를 품었다.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가 스포츠 중계권을 중심으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숏폼(짧은 영상) 플랫폼도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가입자를 묶어두려는 전략이다.틱톡은 2026 한국야구...

    2. 2

      몸값 44조 美유망 스타트업, '中모델' 사용 숨겼다가 들통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이 새 코딩 모델을 출시하면서 자체 기술 대신 중국 기술을 활용한 사실을 숨겼다가 뒤늦게 시인했다. 막대한 자본력을 보유했음에도 중국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22...

    3. 3

      한컴 'PDF 데이터 추출' 인기…출시 일주일 만에 깃허브 1위

      한글과컴퓨터는 자사의 PDF(휴대용문서형식) 데이터 추출 오픈소스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이 지난 20일 세계 최대 개발 플랫폼 깃허브에서 트렌딩 1위를 달성했다고 23일 발표했다. 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