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와썹 나다,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분쟁… 나다 "왜곡된 주장, 억울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걸그룹 와썹 나다(본명 윤예진·26)가 입장을 밝혔다.나다는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속사 측 주장이 다소 왜곡됐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나다는 "현재 담당 변호사와 함께 법적인 부분에 대해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하며, "향후 활동과 관련해 회사와 많은 상의도 했고 내용증명도 여러 차례 보냈는데도 회사는 내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주지 않았다"고 항변했다.1일 가요계에 따르면 나다는 지난 18일 수익 정산을 요구하며 마피아레코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나다의 소속사 마피아레코드는 "설 연휴 직전 나다가 소속사 상대로 계약 해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이 맞으며, 회사 역시 출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정산 관련 문제로 나다와 지난해 말부터 이견이 있었다"며 "투자 대비 매출이 크지 않아 정산은 이뤄질 수 없는 상황이며 충분한 설명을 했음에도 클럽 행사에 출연하는 등 독자적인 일정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한편, 나다는 걸그룹 와썹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지 못하다 지난해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털털한 성격과 매력있는 마스크로 준우승까지 차지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2017년 자동차세 연납 하루 연장, 카드납부+무이자할부로 혜택 챙기세요ㆍ2017년 자동차세 연납 오늘 마감… 위텍스 홈페이지 `접속 원활`ㆍ정책 불확실성 증가, 2월 증시 전망ㆍ‘달 화성 금성 나란히’ 오늘 밤 쌍성반월 현상, 관측 시간 언제?ㆍ롯데제과發 형제간 경영권 분쟁 `재점화`ⓒ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2. 2

      '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자 얼마나 나왔길래

      21일 1212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5, 8, 25, 31, 41, 44'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5'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2...

    3. 3

      '주변에선 주식 대박 나는데'…초조해진 직장인 '결단' 내렸다

      퇴직연금 시장의 중심이 확정급여(DB)형에서 확정기여(DC)형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기업이 운용 책임을 지는 구조에서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구조로 전환되면서 퇴직연금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