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자고 빈둥거리겠다"…오바마가 밝힌 퇴임 후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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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는 퇴임 후 첫날인 오는 21일 아침 "자명종을 맞춰 놓지 않을 것"이라며 "꼭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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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는 퇴임해 자유로운 시간에 자신의 재임 기간인 지난 8년을 되돌아볼 것이라며, 그동안은 그럴 기회가 많이 없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가끔 하게 될 강연이 기대된다"며 "나는 교수지 않았느냐. 가르치는 것이 재미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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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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