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케미칼은 농업협동조합중앙회와 92억1900만원 규모 화학비료 납품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5년 연결 기준 매출의 0.9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