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들이 '명예시인' 추대한 신창재 회장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대산문화재단은 1992년 교보생명 출연으로 설립된 공익재단이다. 한국 최대 종합문학상인 대산문학상 시상을 비롯해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외국문학 번역지원, 국제문학포럼 개최, 대산창작기금 운영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4년에는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의 영국 출판을 지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국시인협회는 오는 18일 신년회에서 신 회장에게 명예시인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