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설계사 첫 등록취소 제재 입력2017.01.08 20:22 수정2017.01.09 04:12 지면A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보험사기를 저지른 보험설계사에 대해 첫 등록취소 제재 조치를 했다고 8일 발표했다. 그동안에는 보험사기 설계사에 대해 형사처벌만 가능했다. 하지만 보험업법 개정에 따라 이번에 처음으로 행정 제재를 함께 내려 아예 보험모집을 못하도록 퇴출한 것이다.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SML, EUV 출력제고방법 발견…시간당 칩 생산량 증대 ASML 홀딩스의 연구원들은 핵심 반도체 제조 설비인 리소그래피의 광원 출력을 높이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10년 안에 반도체 생산량을 최대 50%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미국과 중... 2 관세 불확실성 증가에 뉴욕증시 하락 출발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헌 판결이후 전세계 관세를 15%로 인상한다고 발표한 후 23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하락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간으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은 0.6%, 다우존스 ... 3 월러 "3월 금리인하 지지 여부, 고용 데이터에 달려"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3월의 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할 지 여부는 향후 발표될 노동 시장 데이터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월러는 워싱턴에서 열린 전미경제협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