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인상 반발…멕시코 유혈 폭동 입력2017.01.06 20:46 수정2017.01.07 03:22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멕시코 정부의 휘발유 가격 인상에 분노한 시민들이 5일(현지시간) 베라크루즈의 한 상점에서 물건을 약탈하고 있다. 멕시코 정부는 에너지시장 자유화 계획에 따라 새해부터 휘발유 판매 가격을 최고 20.1% 올렸다. 이에 격분한 사람들이 폭동을 일으켜 300여곳의 상점이 털렸고, 600여명이 체포됐다. 베라크루즈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카이치, 금리 인상에 난색"…일본은행 '진퇴양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와 회담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난색을 보... 2 美, '글로벌 관세' 이어 품목관세 시동…"배터리·전력망 포함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유로 미국과의 기존 무역 합의를 번복하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SNS에 &ldquo... 3 라이언 테더 "BTS 새 앨범에 참여…더 이야기 하면 곤란" 미국 팝 밴드 원리퍼블릭의 리더이자 히트 프로듀서인 라이언 테더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작업에 참여한 사실을 공개했다.24일 가요계에 따르면 테더는 전날 서울잠실실내체육관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