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KT회장 연임 도전…이르면 이달 중 연임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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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황창규 KT 회장이 연임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세계 가전 박람회 `CES 2017` 참관을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황창규 회장은 오늘 (6일) KT 사내 방송을 통해 연임에 도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앞서 CEO추천위원회는 황 회장에게 오늘까지 연임 의사를 밝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황 회장이 연임 의사를 밝힘에 따라 CEO추천위원회는 자격 심사에 돌입해 그 동안의 경영 성과와 향후 비전 등을 심사해 CEO 후보로 추천할지를 여부를 결정합니다.이후 만약 위원회가 황 회장의 연임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면 다른 후보 물색에 들어가게 됩니다.심사 결과는 이르면 이달 중 발표될 것으로 보이며 추천위원회가 최종 선정한 회장 후보자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정식으로 회장에 선임될 것으로 보입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썰전` 전원책, `신년토론` 태도 논란 사과… 유시민 "귀여운 아재 이미지 무너져"ㆍ‘썰전’ 전원책, 신년토론회 태도논란 사과 “자제 못했다”ㆍ윤전추 행정관 "세월호 당일 朴대통령-김장수 통화 연결한 적 없다"ㆍ국회에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한겨울 쉼터+사료 제공 ‘훈훈’ㆍ서석구 "촛불민심은 국민 민심 아냐" 주장에 이승환 `돌직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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