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BK기업銀, 2019년까지 핀테크 기업에 연간 7천억원 여신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BK기업은행이 핀테크 관련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개시합니다.5일 IBK기업은행은 ‘핀테크 관련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핀테크 관련 기업에 올해부터 2019년까지 연간 7천억원의 여신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은행은 핀테크 관련업종 중소기업에게 신규 대출의 금리를 0.5%p 추가 감면하며, 긴급지원이 필요한 여신에 대해 신속한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 현장심사반을 상시 운용하기로 했습니다.대출을 지원한 기업의 경우 ‘기업투자정보마당’ 투자추천기업과 ‘IBK금융그룹 핀테크드림랩’ 육성기업 선정을 우선 검토할 계획입니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금융위가 발표한 ‘2단계 핀테크 발전 로드맵’ 기본방향에 따라 수립하게 됐다”며, “대출지원뿐만 아니라 직접투자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순재, 한지혜 결석에 "특혜 없었다"… C학점 이유는?ㆍ`말하는대로` 이재명 "나는 흙수저도 아닌 무(無)수저"ㆍ힐러리, 식당에서 스마트폰 보며 `혼밥` 사진 화제ㆍ서민정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 소감 "세월이 너무 빠르다"ㆍ`라디오스타` 이순재 "이 무슨 X소리야" 거침없는 입담 `폭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맘다니, 1일 뉴욕시장 취임…복지 공약 앞에 선 재정·정치 리스크

      뉴욕시 시장 당선인 조란 맘다니가 1일(현지시간) 취임과 함께 ‘미국에서 두 번째로 어려운 자리’로 불리는 뉴욕시장직을 맡게 된다.맘다니는 약 850만 명의 시민을 책임지는 동시에, 30만 명에 가까운 정규직 공무원과 72개 시 산하기관, 200여 개 위원회와 이사회를 총괄하는 뉴욕 최대 고용주의 최고경영자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해 11월 선거에서 단기간에 급부상해 당선된 34세의 민주사회주의자인 그는 통상적인 새 시장보다 더 큰 정치·재정적 부담을 안고 출발한다.맘다니는 뉴욕의 생활비 위기를 완화하겠다며 대규모 복지 공약을 제시했지만, 상당수는 시장 단독으로 시행하거나 재원을 마련하기 어렵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사회안전망 예산을 대폭 삭감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시와 주 재정에 대한 압박도 커지고 있다.맘다니는 취임 한 달 안에 2026년 7월 1일 시작되는 회계연도 예산안을 제시해야 한다. 시 회계감사관에 따르면 뉴욕시는 올해 22억 달러, 내년에는 104억 달러의 재정 공백이 예상된다. 관세 정책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더해질 경우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은 한층 가중될 수 있다.뉴욕시 경제 성장세도 둔화하고 있다. 예산 감시기구와 경제학자들은 2025년 신규 일자리 증가가 4만1000개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경기침체기를 제외하면 2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맘다니의 대표 공약인 임대료 규제 아파트 100만 가구 임대료 동결 역시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해당 주택은 전체 임대주택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임대료는 시장이 임명한 임대료위원회가 결정한다. 현행법은 위원회가 임대인의 비용을 고려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전면

    2. 2

      [속보] 작년 반도체 수출 1734억달러로 22.2%↑…역대 최대치 경신

      [속보] 작년 반도체 수출 1734억달러로 22.2%↑…역대 최대치 경신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속보] 12월 수출 696억달러로 13.4%↑…11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

      [속보] 12월 수출 696억달러로 13.4%↑…11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