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양세형` "박나래에 빌린 1억 빠른 상환, 술만 먹으면 집에 온다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그맨 양세형이 개그우먼 박나래로부터 1억 원을 빌린 뒤의 후일담을 재치있게 털어놨다.KBS 2TV `해피투게더3`의 `어머님이 누구니` 특집 녹화에는 래퍼 지코와 우태운, 개그맨 양세형과 양세찬 형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녹화 당시 양세형은 박나래와의 `1억 채무관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과거 박나래는 양세형 형제에게 전세금 중 일부인 1억 원을 이자 없이 빌려준 것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이와 관련해 양세형은 "빚이 있었을 때 박나래가 술만 먹으면 우리 집에 오겠다고 해서 최대한 빨리 갚았다"며 빠른 빚청산의 이유를 고백했다. 또 양세찬은 "옛말에 검은 돈은 함부로 쓰는 게 아니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양세찬은 "방송일 하면서 편의점에서 바코드도 찍었다"며 박나래에게 빌린 돈을 빨리 갚기 위해 수행한 일들을 털어놨다. 이를 듣던 양세형은 "심지어 인형 눈도 붙였다"고 거들었지만, 그의 발언에서 MSG의 향기를 포착한 개그맨 유재석은 즉시 경고조치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해피투게더3`는 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크리에이티브뉴스팀 최창호기자 creativ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순재, 한지혜 결석에 "특혜 없었다"… C학점 이유는?ㆍ김동선, 술집 종업원 폭행.. 순찰차 걷어차고 욕설까지ㆍ힐러리, 식당에서 스마트폰 보며 `혼밥` 사진 화제ㆍ`말하는대로` 이재명 "나는 흙수저도 아닌 무(無)수저"ㆍ비트코인, 사상 최고치 경신..대체 누가 사나?ⓒ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브이엠, SK하이닉스에 463억원 규모 식각 장비 공급

      반도체 식각 장비 업체 브이엠이 SK하이닉스과 약 463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2024년 매출(702억원)의 약 65%에 해당하는 규모다.브이엠의 주력 제품은 반도체 제조 전공정 장비인 건식 식각장비(Dry Etcher)다. SK하이닉스의 핵심 협력사로 꼽힌다. 브이엠의 식각 장비는 SK하이닉스의 HBM 관련 생산 공정에 활용되고 있다.실적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브이엠은 지난해 매출액 1444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기록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2024년 대비 매출액은 10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흥국증권은 지난 11일 공개한 리포트에서 SK하이닉스의 M15X 증설 투자, 1c~1d로 이어지는 전환투자가 본격화하면서 브이엠의 실적이 상승세를 탈 것으로 전망했다. 흥국증권이 전망한 브이엠의 올해 매출은 2601억원, 영업이익은 728억원에 달한다.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2. 2

      아이엘, 국내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 실제 양산라인 투입한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ILBOT)’을 실제 자동차부품 사출 생산공정에 투입해 산업 현장 기반 실증과 피지컬 AI 데이터 확보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투입은 단순 기술 시연이나 테스트 목적이 아닌, 실제 양산 공정 내 로봇을 지속 운용하며 실전 데이터를 축적하는 국내 최초 사례다. 아이엘은 그룹 내 자동차 전장 제조 계열사인 아이엘모빌리티의 실제 가동 중인 사출 생산라인을 실증 환경으로 활용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반복 작업 수행, 작업 보조, 공정 내 이동 및 돌발 상황 대응 능력 등에 대한 단계적 검증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실증은 기존 외국인 근로자가 수행하던 사출 공정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직접 투입해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작업 반복성, 동선 효율화, 예외 상황 대응 등 실제 산업 환경에서만 확보 가능한 ‘실전 데이터(Real-world Data)’를 축적하고 있다.시뮬레이션 기반 학습 중심의 기존 로봇 개발 방식과 달리, 실제 생산 현장에서 축적되는 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성능을 고도화한다는 점에서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과 차별성을 갖는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이엘봇은 작업 환경에 따라 오지손, 옴니피커(Omni Picker), 진공 흡착기 등 다양한 엔드이펙터 교체가 가능한 범용 구조로 설계됐다. 이번 사출 공정에는 생산 효율성이 높은 옴니피커가 적용돼 실제 양산 작업에 투입됐다. 회사는 이번 실증을 통해 확보한 피지컬 AI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 특화 학습데이터, 현장 적용 소프트웨어, 운영 및 업데이트 서비스 등을 결합한 통합

    3. 3

      더 멋지게, 강력하게…'뉴 페이스 군단'이 질주한다

      내수 자동차 판매 반등에 힘입은 완성차 업계는 올해도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도 전기차와 플래그십 세단을 선보인다. 중국 비야디(BYD)도 2000만원대 전기차를 내놓으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 현대차 아반떼·투싼 풀체인지현대차는 올해 2분기와 3분기에 각각 아반떼(8세대), 투싼(5세대) 완전변경 신차를 내놓는다. 두 차종 모두 누적 판매량이 1000만대를 넘은 ‘베스트셀링카’다. 8세대 아반떼와 5세대 투싼은 현대차그룹의 최신형 인포테인먼트인 ‘플레오스 커넥트’가 탑재될 전망이다. 플레오스 커넥트는 17인치 와이드 센터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지난달 브랜드 최초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를 출시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0.9초에 불과하고, 최고 속도도 시속 264㎞에 달한다. 제네시스는 GV80과 G80에 최근 선호도가 높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한다. 기아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내놨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했고, 차체도 전장 40㎜, 휠베이스 60㎜를 키워 준중형 SUV 고객 흡수에 나섰다. 오는 3월에는 소형 SUV 더 뉴 니로 부분변경 모델도 출시한다. ◇ 중견 3사 틈새 SUV 승부수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한국GM 등 중견 완성차 3사는 틈새시장을 노린 신차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르노코리아는 지난달 세단과 SUV를 결합한 크로스오버로 차량인 ‘필랑트’를 출시했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에서 성능이 입증된 직병렬 듀얼 모터 하이브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