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미국 디지털미디어 플랫폼기업 노부스의 쿠날 수드 창업자 입력2017.01.05 18:57 수정2017.01.06 03:31 지면A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훌륭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은 마라톤과 같다. 강하게 ‘왜?’를 묻지 않고는 달성하기 힘들다. 목적을 안다면 비즈니스와 관련된 모든 사람은 스스로 움직인다. 도전적인 상황에서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미래 비전의 기대감에 들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美 디지털미디어 플랫폼기업 노부스의 쿠날 수드 창업자, 포천 기고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지스함 덮친 '흡혈 모기' 공포…美 '파병 요구' 이유 있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등 5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압박하며 언급한 ‘모기 함대’에 전 세계 군사 전문가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첨단 이지스함조차 긴장하게 만드는 이란 혁명수비... 2 日만화계도 '손절'…아동 성범죄 작가 쓴 출판사 '나혼산' 등장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작가를 기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본 출판사 소학관이 MBC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하면서 시청자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3 "미국이 '호르무즈 확보' 어려운 5가지 이유는…" 미국이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를 실행하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해서는 군사&mid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