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얼음 위에 오른 까닭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시민 조승환 씨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맨발로 얼음 위에 올라가 박근혜 대통령 퇴진 및 조기 탄핵과 대통령과 친박 인사들의 사죄 등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조승환 씨는 `KBS VJ특공대` 출연을 통해 `맨날의 사나이`로 알려졌다. 한겨울에 맨발로 산행을 하는 등 인간의 한계에 도전해 왔다.특히 맨발 산행을 통해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목소리를 내온 그는 이번엔 차가운 얼음 위에서 국가를 향한 목소리를 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유라 패딩 실검에 오른 이유, 블레임룩 대체 뭐길래‥ㆍ정유라 패딩, 과거 `야상 대참사` 재조명.. 캐릭터도 있다?ㆍ정미홍 "문재인, 역사 교과서 제대로 읽어는 봤나".. 각종 발언 논란 왜?ㆍ`JTBC 신년토론` 전원책 "朴대통령 `밀회` 발언, 어떻게 저런 용어를.."ㆍ`살림하는남자들` 일라이, 쇼핑 중 아내와 급 뽀뽀? `깜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