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유의 투사' 카푸치 전 대주교 선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유의 투사' 카푸치 전 대주교 선종
    사제의 몸으로 중동의 자유를 위해 헌신한 그리스 정교회 소속 힐라리온 카푸치 전 예루살렘 대주교가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교황청과 그리스정교회는 카푸치 대주교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선종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시리아 알레포 출신인 카푸치 대주교는 이스라엘 예루살렘 대주교로 활동하던 1976년 레바논에서 무기를 밀수해 팔레스타인 무장대원들에게 전달한 혐의로 이스라엘 당국에 체포돼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ADVERTISEMENT

    1. 1

      "산악회가 이래서야"…사찰 아래서 고기 굽고 노상방뇨까지

      경북 문경의 한 사찰 인근 주차장에서 산악회로 보이는 일행이 고기를 굽고 노상 방뇨까지 하는 모습이 공개돼 비판이 일고 있다.전날(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산악회 분들, 이거 너무하는 거 아닌가요...

    2. 2

      “덕유산 등산 갔다가 숙소 못 구해"…부자 숨진 채 발견

      덕유산으로 등산 온 아버지와 아들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차 내에서 가스난로가 켜져 있었던 점으로 미루어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8일 무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

    3. 3

      "고생 많았어"…이부진, 서울대 합격한 아들 졸업식서 함박웃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동현 군의 졸업식을 찾아 축하했다.그는 9일 이모인 홍라영 전 리움미술관 총괄부관장과 함께 휘문고등학교 졸업식을 찾았다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졸업식이 치러진 1시간가량 이 사장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