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여동생 `아이` 언급 "서너 살 때부터 춤추고 노래, 절대음감으로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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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바로의 여동생 아이(I, 본명 차윤지)가 데뷔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일 밤 11시 11분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WM Entertainment New Artist `아이(I)` Released! Coming Soon 2017. 1. 11 #아이 #I #노래하는아이 #춤추는아이 #꿈꾸는아이"라는 글과 함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바로는 앞서 지난 2015년 3월 매거진 쎄씨와의 인터뷰에서 여동생을 언급해 눈길을 끈 바 있다.그는 "여동생이 바로 얼굴에 머리만 긴 소녀라고 들었다"는 물음에 "맞다. 아주 똘똘하고 어릴 적부터 끼가 다분하던 아이다"라고 답했다.이어 "서너 살 때부터 춤추고 노래하고 피아노 치고 흔히 말하는 절대음감으로 불렸다"고 덧붙였다.한편 아이의 첫 솔로 데뷔 앨범은 오는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온라인속보팀 윤형식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휘재 사과 불구 논란지속, 아내 문정원 SNS 악플쇄도 `누리꾼 갑론을박`ㆍB1A4 바로, 여동생 차윤지 데뷔 응원 “내 동생 아이, 늘 응원할게”ㆍ최유정-김도연, 아이오아이로 연말 시상식 참여…"행복한 한 해였어요"ㆍ`비정상회담` 결방, 조승연 작가 참여한 신년 특집 예고편 공개ㆍ악동뮤지션 이수현, 이찬혁과 근황 공개 `남매 케미 발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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