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 신임 사장 이주행 입력2016.12.30 15:56 수정2016.12.30 22:44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쉐린코리아가 이주행 트럭버스 및 중장비타이어 영업이사(43·사진)를 신임 사장으로 30일 선임했다. 이 사장은 1999년 미쉐린에 입사해 한국과 북미 법인에서 영업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왔다. 이 사장은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뉴욕증시, 반등 마감…낮부터 기온 올라 포근한 날씨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반등 마감…병주고 약주는 앤트로픽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현지시간 24일 장중 반등에 성공해 장을 마쳤습니다. 최근 기술 산업의 '공공의 적'이 된 앤트로픽이 일부 기술 기업들과... 2 '아이폰'도 예외 없다…145조 중고시장 '대폭발'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세계 곳곳에서 이른바 '수리할 권리'가 확산하면서 제조사의 부품 독점 관행이 깨지고 있다. 145조원 규모의 글로벌 중고 제품 산업이 재제조 중심 순환 경제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3 AI반도체 특수에 글로벌 EDA 3대장도 날았다…역대급 수주잔고 글로벌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시장이 인공지능(AI) 특수에 힘입어 전례 없는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다. 시장을 삼분하고 있는 미국 시놉시스와 케이던스, 독일 지멘스EDA 등 주요 기업들이 역대 최대 규모의 수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