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드림파크개발로부터 1535억2700만원 규모 청라국제도시 관련 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1.3%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9년 11월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