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서울 롯데백화점서 특산품 판매 입력2016.12.26 18:43 수정2016.12.27 05:27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충청남도는 26일 서울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식품관에 ‘산해진미관’을 열었다. 식품관에서는 서산 간월도 어리굴젓과 서천 모시떡, 예산 사과주스, 서산 아로니아, 부여 맛밤, 보령 키조개 관자 등을 판매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순직 경찰에 '칼빵'…'운명전쟁49' 고인 모독 논란에 "사죄" 무속인들이 출연하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운명전쟁49' 제작진이 순직자 모독 논란에 2차 사과문을 발표했다. 화재 현장에서 숨진 소방관의 사인을 맞추는 미션을 진행해 유족들의 반발이 일어난 데 이어... 2 [속보] 산림청 "밀양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속보] 산림청 "밀양 산불, 주불 진화 완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새 보험연구원장에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 선출 보험연구원은 24일 열린 사원총회에서 김헌수 순천향대 IT금융학과 교수를 제7대 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김헌수 원장은 다음 달 1일 취임해 3년 동안 보험연구원을 이끌게 된다.김 원장은 순천향대 글로벌경영대학 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