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남 벨리체` 여심잡기 총력전! 맘스데스크부터 주방 펜트리까지 다양한 특화설계 선보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로 아파트 시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아파트 구매력이 높아진 여성의 마음에 들지 못한 아파트는 외면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건설사들은 여성을 위한 특화 설계로 여심 잡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부동산전문가는 "최근 분양시장의 분위기는 투자 가치를 따지기에 앞서 실거주의 만족도를 먼저 고려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여성을 위한 특화설계는 실거주 만족의 가장 우선적인 사항으로 이에 충실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이런 가운데 하남시 덕풍동 438번지 일원에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인 `하남 벨리체`가 여심을 사로잡는 특화설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 4층~지상 29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는 3가지 타입으로 694세대, 전용면적 74㎡는 96세대, 전용면적 84㎡ 90세대 총 88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하남 벨리체 만의 특화설계를 살펴보면 59㎡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전용면적 대비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된다. 또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을 고려한 주방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A타입의 경우 `맘스데스크` 설치가 계획되어 있다.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를 설치와 넓은 현관계획을 통해 수납을 극대화 한 특징이 있다.74㎡, 84㎡형은 주방펜트리를 계획해 최대한의 수납 공간을 확보했고 59㎡형과 마찬가지로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 배치를 고려한 주방과 넓은 현관 계획을 통한 수납공간이 계획되어 있다. 법정 주차대수 120%에 달하는 1,064대가 주차 가능하도록 계획되어 있다.전 세대 남향으로 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조망을 위한 난간 없는 입면분할창이 도입되고 동파우려를 대비한 세탁실과 실외기실이 배치될 예정이다. 또 광폭발코니 설치, 계절신발 및 대형운동 용품 등을 수납 가능한 `Half Walk-In` 신발장도 적용 될 예정이다.서울과 인접한 위치로 하남IC(8분) 상일IC(10분) 덕풍역(2018년 예정) 등을 이용해 수도권 광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하남 벨리체 단지 주변으로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한국애니메이션고 등 다수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다.여기에 단지 앞에 위치한 덕풍1동주민센터를 비롯 해 하남SD병원, 하남시청, 홈플러스, GS슈퍼마켓, 이마트, 스타필드 하남 등이 위치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으며 인근 하남미사 강변도시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 코스트코, 이케아도 입점 예정이다.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인천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 청약 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 분양 대비 10~20% 가량 낮은 가격으로 원하는 동, 호수 선택을 할 수 있다.한편 하남 벨리체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 42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자로 “이제 제 차례”, 세월호 다큐 세월X 공개 임박 “진실의 흔적 보일 것”ㆍ자로 `세월 X`, 軍 세월호 잠수함 충돌설 부인 재반박ㆍ자로, 세월호 다큐 `세월X` 공개 중단·재업로드 결정… "너무 속상하다"ㆍ김진태 "추미애·나경원, 세월호 때 화장 몇번 고쳤나"ㆍ반기문 23만 달러 수수설, 박범계 의원 "박연차 비서 메모, 매우 의미심장"ⓒ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접시·엠블럼·파이프…애슐리퀸즈의 미국 감성 '벽꾸' 보러 오세요

      외식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디에서 먹느냐가 먼저다. 소비자는 식당을 고를 때 공간을 보기 시작했다. 오래 머물러도 불편하지 않은지, ‘특유의 감성’이 있는지가 더 중요해졌다. 외식업체의 인테리어는 브랜드가 어떤 이미지를 갖고 싶은지, 어떤 고객에게 선택받고 싶은지를 드러내는 핵심 수단이 됐다. 단순히 ‘예쁜 인테리어’를 넘어 타깃 고객과 상권에 맞춰 공간을 설계하고 브랜드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작업이 정교해지고 있는 것이다.◇미국 감성으로 벽 꾸미기이 흐름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곳이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다. 전국 어디서나 같은 메뉴를 제공하는 외식 브랜드지만, 상권마다 일관되면서도 묘하게 다른 인상을 준다. 이유는 메뉴가 아니라 공간에 있다. 애슐리퀸즈는 매장을 ‘미국 중산층 가정집’으로 설정하고, 그 안을 여러 개의 방으로 나눈다. 아이 방, 엄마의 취향이 드러나는 방, 아빠의 서재 같은 공간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며, 이에 맞는 1950~60년대 실제 빈티지 소품들을 컬렉션 형태로 벽에 꾸며놨다. 그래서 애슐리퀸즈는 ‘벽꾸(벽꾸미기)’에 진심인 브랜드로도 불린다.◇상권마다 차별화 전략애슐리퀸즈는 상권에 따라 벽에 무엇을 걸지, 어떤 소품을 배치할지를 결정한다. 예를 들어 가족 단위 고객 비중이 높은 신도시·복합몰 상권에서는 여성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무드가 강조된다. 이 공간의 벽에는 꽃손수건, 결혼기념일 접시, 조리도구처럼 가정적인 빈티지 소품이 들어선다.마곡·공덕처럼 직장인 비중이 높은 상권은 퇴근 후 모임이나 점심 회식 수요에

    2. 2

      숲속 금빛 햇살을 손목에…다카이치가 李대통령에게 선물한 그 시계

      자연 애호가를 위한 아웃도어 워치 브랜드 프로트렉(PRO TREK)이 30주년을 맞아 기념 모델 2종(PRW-61ANS-3DR과 PRG-340ANS-3DR)을 선보였다.이번 30주년 기념 모델은 꾸준히 사랑받아온 프로트렉 클래식 라인을 기반으로, 브랜드 콘셉트인 ‘자연과 하나 되다’를 디자인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을 상징하는 그린과 영원을 상징하는 골드 톤이 어우러져 숲속 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살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이 매력적인 포인트 중 하나다.두 모델 모두 외관 디테일에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골드 이온 도금으로 마감한 메탈 밴드 루프, 밴드에는 1995년 브랜드 출시 이후 프로트렉의 역사를 만들어온 모든 모델명이 인쇄돼 있다. 이는 지난 30년간 브랜드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과 자연 속의 수많은 순간을 상기시키는 디자인 요소로, 소장 가치를 높이는 핵심 포인트다. 또한 케이스 후면에는 프로트렉 30주년 기념 로고가 새겨져 있어 정체성과 역사적 의미를 강조한다. 또 이번 모델은 레진을 사용하지 않은 환경친화적 스페셜 패키지로 제공돼 지속 가능한 디자인 가치를 지향한다. PRW-61ANS-3DR은 프로트렉 시리즈 최초로 그린 증착 처리 다이얼을 적용한 아날로그-디지털 모델이다. PRG-340ANS-3DR은 이중 레이어 구조의 듀플렉스 LCD를 사용해 디지털 나침반을 더 쉽고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트렉 역사를 기념하는 밴드 디자인이 시계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밴드 디자인에 있다. 골드 이온 도금으로 마감한 메탈 밴드 루프와 함께 1995년 브랜드 데뷔 이후 프로트렉의 역사를 만들어온 상징적인 모델명들이 밴드에 핫 스탬핑 기법으로 새겨져 있다. 이는 지난 30년간 사람들과 함께한 즐

    3. 3

      캐딜락, 슈퍼크루즈 가능한 신형 에스컬레이드 국내 출시

      캐딜락은 24일 플래그십 럭셔리 풀사이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국내에 공개하고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신형 모델에는 GM(제너럴모터스)의 핸즈프리 주행 보조 시스템 슈퍼크루즈, 티맵 커넥티드 서비스, 교통 표지판 인식 기능을 새롭게 더했다.GM은 신형 에스컬레이드에 적용된 슈퍼크루즈가 국내 약 2만3000㎞의 고속도로에서 스티어링 휠 조작 없이 주행과 자동 차선 변경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고정밀 도로 정보 데이터와 다중 센서(카메라·레이더·GPS) 융합 기술로 도로 곡률이나 공사 구간 등 복잡한 주행 환경에서도 차량을 제어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티맵 커넥티드 서비스는 운전자가 스마트폰을 따로 연결하지 않아도 인포테인먼트 중앙 화면과 계기판(클러스터)을 통해 실시간 교통 정보와 최적 경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적용된 교통표지판 인식 기능은 카메라와 내비게이션 정보를 통해 클러스터에 제한 속도를 표시해 준다.크루즈 컨트롤 기능 활성화 시 고객의 선택에 따라 감지된 제한 속도 표지판을 기준으로 차량 크루즈 속도가 자동으로 조정(IACC,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된다.실내는 55인치 호라이즌 커브드 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됐다. 파워 오픈·클로즈 도어, 파노라믹 파워 선루프, 126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트 기능이 있다.특히 롱휠베이스 모델인 ESV에는 '2열 이그젝큐티브 시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됐다. 마사지 기능을 포함한 14방향 전동 프리미엄 시트를 비롯해 2열 커맨드 센터, 수납식 트레이 테이블, 듀얼 무선 충전 패드 등이 제공된다.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