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축복을… 입력2016.12.25 19:39 수정2016.12.26 03: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밤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열린 성탄 전야 미사에서 한복을 입은 한국인 가족에게 축복을 빌어주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품 안에 있지 못하고 폭탄을 피해 지하에 숨어 있는 어린이, 대도시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아이들, 난민으로 가득한 배 밑창에 있는 어린이들을 기억하라”고 호소했다. 티칸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靑 "대미투자특별법 추진상황 점검…입법 절차 차질없이 진행"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2 [속보] 靑 "美 상호관세 무효…관세 10% 등 조치 면밀 파악"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캐나다 총기난사범, 챗GPT에 여러차례 서술…침묵한 오픈AI 9명의 사망자가 나온 지난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학교 총기난사범이 범행 이전에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에 총기 폭력 관련 시나리오를 여러 차례 서술한 것으로 드러났다.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브리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