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싸이, 밤샘 콘서트 소감 "링거 맞고 고객 맞으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싸이가 밤샘 콘서트 소감을 밝혔다.싸이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올나잇`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DAY1 12/23~24 관객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들 골병났죠? 저는 링거 한방 맞고 또 고객 맞으러 고척가는 길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싸이는 지난 23일 11시 50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돔 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2016 싸드레날린’을 개최했다. 공연은 약 새벽 5시가 다되도록 계속됐다.이날 모인 2만 5천여 명의 관객을 위해 싸이는 음향, 조명, 특수효과, 레이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창의적인 무대 연출, 명불허전 공연 강자다운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무대매너를 선보였다.이번 싸이의 콘서트에는 공연 첫 날인 23일과 24일 각각 2만5000명 씩 도합 5만여 관객이 공연장을 찾을 예정이다.크리에이티브뉴스팀 최창호기자 creativ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찬오와 이혼` 김새롬, "거의 모태솔로라고 하더니 과거거 계속 나와"ㆍ지명수배 정유라 측 변호인, "체포영장 발부 사실 아직 알리지 못해"ㆍ박연차, 반기문에 23만 달러 건네… 潘 "황당무계"ㆍ"백두산호랑이는 짝짓기중"… 中하얼빈 호림원 교배기ㆍ`김어준의 파파이스` 박근혜, 의원 시절엔 어떻게 돌아다녔을까 의문이 드는 이유ⓒ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 반등 마감…낮부터 기온 올라 포근한 날씨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반등 마감…병주고 약주는 앤트로픽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현지시간 24일 장중 반등에 성공해 장을 마쳤습니다. 최근 기술 산업의 '공공의 적'이 된 앤트로픽이 일부 기술 기업들과...

    2. 2

      아이폰도 예외 없다…콜로라도發 수리권 확산, 글로벌 2차 시장 키운다[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세계 곳곳에서 이른바 '수리할 권리'가 확산하면서 제조사의 부품 독점 관행이 깨지고 있다. 145조원 규모의 글로벌 중고 제품 산업이 재제조 중심 순환 경제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3. 3

      AI반도체 특수에 글로벌 EDA 3대장도 날았다... 역대급 수주잔고

      글로벌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시장이 인공지능(AI) 특수에 힘입어 전례 없는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다. 시장을 삼분하고 있는 미국 시놉시스와 케이던스, 독일 지멘스EDA 등 주요 기업들이 역대 최대 규모의 수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