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대우조선해양, 그리스서 7000억 수주 입력2016.12.18 17:59 수정2016.12.19 01:54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 안젤리쿠시스그룹 자회사 마란가스로부터 17만3400㎥ 규모의 LNG-FSRU(해상LNG 저장·재기화 설비) 1척을 수주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2척의 LNG선 옵션을 포함해 총 약 7000억원 규모다.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추가 수주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李대통령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 엄정대응" 정부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가격 담합이나 매점매석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힌 6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서 석유 관리원, 지자체 관계자들이 가격 표지판과 품질, 정량 등 주유소 특별점검을 ... 2 제조업에 AI 더해 美 넘어서려는 中…"디지털 경제가 핵심" [차이나 워치] 중국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디지털 경제가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12.5%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첨단 제조업 체계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이다.6일 공개된 중... 3 [단독] "군복에 중국산 쓰지 말자"…섬유업계, 국방섬유 국산화 추진 태광산업, 효성티앤씨 등 국내 섬유업계가 방상내피를 비롯한 군 피복류 4종에 들어가는 원사(原絲)를 전면&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