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지하차도 달리던 BMW 420d 화재로 `차량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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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시 28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지하차도 출구 인근 도로에서 A(34)씨가 몰던 BMW 420d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불은 차량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4천4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A씨는 "뒤따르던 일행이 `차량 후미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고 해 인근에 정차했으나 불길이 차량 전체로 번졌다"고 진술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승 전 한은 총재 "금리 추가인하 회의적…내년부터 올려야"ㆍ美 1년 만에 0.25%p 금리인상…본격적인 `돈줄 죄기`ㆍ신보라 간호장교, 朴대통령에 전달한 `의료용 가글` 용도는?ㆍ조민아, 베이커리 악플 심경?… "진심으로 대하는 게 왜곡.. 씁쓸하다"ㆍ베이커리 `논란 반복` 조민아, "내가 마카롱 줬으니까 행복할거야"결혼식장에서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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