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취임 입력2016.12.13 19:26 수정2016.12.14 02:07 지면A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안토니우 구테흐스 차기 유엔 사무총장(67·왼쪽)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피터 톰슨 유엔총회 의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구테흐스는 취임 선서에서 “유엔의 이익을 위해 어떤 정부와 기관의 지시도 따르지 않겠다”고 밝혔다. 포르투갈 총리를 지낸 그는 내년 1월1일부터 5년간 사무총장직을 수행한다. 뉴욕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마스가' 청사진 구체화…동맹국에 초기 물량 건조 맡긴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공개했다.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계약 초기 물량을 건조하고, 이후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 내에서 배를 짓게 한다는... 2 유명 뮤지션, 미성년자 살인 혐의…가족 증인 소환 '거부' 미국 유명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0대 소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가족들이 증인 소환을 거부하고 있다.12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은 "d4vd 가족이 로스앤젤레스 ... 3 일론 머스크 우주기업 스페이스X, IPO 차등의결권 도입 검토 일론 머스크가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한 후에도 지배권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블룸버그 통신은 13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차등의결권 구조로 기업공개 IPO에 나서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