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KT&G생명과학 흡수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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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이 KT&G 자회사인 KT&G생명과학을 흡수 합병합니다.영진약품공업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KT&G생명과학 흡수합병에 대해 반대 의사를 표시한 주식 수가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20%에 미달해 소규모 합병을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습니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신약 후보물질 확보와 제약사업 시너지 강화 등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KT&G의 계열사인 KT&G생명과학은 `멜라스증후군`이라는 희귀질환치료 신약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진약품은 미국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2상을 진행중입니다.양사의 합병기일은 내년 1월 13일이며, 1월 26일 합병에 따른 신주를 발행하게 됩니다.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우병우 현상금 펀드 계좌 공개.. 청문회 출석할까?ㆍ제주 게스트 하우스 실종사건, 20대女 나흘간 행방묘연…수배전단 배포ㆍ공개수배 우병우 목격담 보니… "모자 푹 눌러쓰고 째려봐"ㆍ[뉴스줌인] 끝내 강행된 성과연봉제…스스로 당위성 깎은 금융위원장ㆍ`우병우 현상금` 펀딩계좌도 개설… 제주도 기거 의혹? `관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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