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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미 휘발유 재고 증가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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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가 미국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량 증가 소식에 하락했습니다.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 내년 1월 인도분은 2.3% 떨어진 배럴당 49달러 77센트로 마감됐습니다.런던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도 1.5% 내린 배럴당 53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국제 유가는 미국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가 각각 340만 배럴, 250만 배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락했습니다 .여기에 석유수출국기구 감산 합의의 효과에 의문이 제기된 점도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칼럼]뜨뜻미지근하게 SNSㆍ뉴욕증시 부동산·통신주 강세…다우·S&P 사상 최고ㆍ[리뷰] 호날두, 메시보다 `라모스` 시즌 첫 엘클라시코 끝판왕 등극ㆍ레이디 가가, 5년간 PTSD(외상 후 스트레스)로 받은 고통 고백ㆍ국제유가, 미 휘발유 재고 증가에 하락ⓒ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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