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업종 전망, 화장품 반등 시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시 라인 11]- 앵커 : 김동환 경제 칼럼니스트 /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출연 : 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2017 업종 전망, 화장품 반등 시기- 화장품 산업, 해외영업 상황 및 내재적인 펀더멘탈에 큰 변화 없어- 화장품 수출성장률 11월 20%대로 둔화→ 우리나라 주요 수출 품목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 금리인상, 환율, 사드 등 외부 변수의 불확실성 높은 상황- 외국인 수급 악화, 최근 화장품 업종 하락에 영향- 中 관광객 입국자수 증감률 둔화 추세→ 이에 비해 면세성장률 높아→ 입국자수 둔화에 대한 우려 상당부분 반영- 일본 · 동남아 관광객 증가 → 중국 소비감소 상쇄- ODM(제조자 개발생산)의 직접적인 영향 제한적- ODM업체, 최근 수익성 하락 및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주가 하락- 글로벌 코스메틱 대비 국내 화장품 업종 밸류에이션 낮아- 국내 화장품 업종의 긍정적인 점 모색할 필요 있어-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성장 잠재력 높아→ 소비력 아직 낮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기회 시장으로 판단- 단기적으로 어느 정도 소비력 갖춘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의 성과 기대- LG생활건강, 프레스티지 화장품 전략→ 中 소비흐름 향상에 따른 수혜 발생- 외부 변수 안정화 이후 반등 예상- 대형 화장품주, 장기 분할매수 고려 시점[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증시라인 11, 평일 오전 11시 LIVE김태일기자 ti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유라 전 남편 신주평, 입영통지서 공개…안민석 `병역특혜 의혹` 부인ㆍ청문회 일정 첫발, 1차 8대 재벌총수 대거출석…국회방송-팩트tv 생중계ㆍ정유라 전 남편 신주평 "얼떨결에 아이 낳고 독일로.."ㆍ신주평 입 열었다.. "정유라와 결별, 독일서 4월 귀국"ㆍ방향성 부재 속 종목 압축… 낙폭보다 실적 `중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