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아이섀도 '깜짝 완판'…경쟁사보다 3배 비싼데…1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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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상품 Why?
업계 "미샤가 미쳤다" 수군
서영필 대표 "색조 강화"
1년여간 이탈리아 오가며 개발
업계 "미샤가 미쳤다" 수군
서영필 대표 "색조 강화"
1년여간 이탈리아 오가며 개발

아이섀도는 색조 화장품 중에서도 제조하기 까다로운 제품이다. 펴바를 때 질감이 부드럽고 색상이 선명하게 표현돼야 한다. 미샤 상품개발팀은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업체 인터코스가 프리즈마 공법으로 아이섀도를 제작한다는 점을 알게 됐다. 랑콤, 나스 등의 업체가 인터코스에서 아이섀도를 납품받는다. 미샤 상품개발 담당자는 1년여간 이탈리아 인터코스와 한국을 오가며 제품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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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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