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차은택에 `독박` 요구.."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냐" `국정 논단` 내부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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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택이 최순실의 독박 요구에 분개했다.지난 27일 차은택은 변호인을 통해 "중국에 머무르고 있을 당시 김성현 재단법인미르 사무부총장으로부터 최순실의 메시지를 전해 들었다. 내가 다 안고 가야 된다더라"라고 밝혔다.이어 "김성현은 `나는 조금만 안고 갈 생각`이라고 하더라.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냐`고 물었더니 전화를 끊더라"고 전했다.현재 검찰은 차은택을 직권남용 등 혐의로 재판에 넘긴 상태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최순실과 차은택이 기업 지분 강탈 행위에 박근혜 대통령이 연루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스마트폰 데이터 완전 삭제 필요"...절반 이상 대충 지워ㆍ최순득 연예인 누구? “라디오진행 C씨, 지시대로 노래 틀어” 운전기사 폭로ㆍ`정호성 음성파일` 루머 번지자… 검찰 "별 것 아니다"ㆍ`그것이 알고싶다` 최태민 친필 편지에는 무슨 내용이?ㆍ민경욱, 세월호 브리핑서 터진 웃음 논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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