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순실 딸 정유라 지난해 5월 제주서 남자아이 출산...당시 19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씨의 딸인 정유라(20·개명 전 정유연)씨가 지난해 제주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22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5월 8일 제주 모 병원에 입원, 남자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정씨는 출산 당일 제주 모 조산원에서 자연 분만하려다 해당 병원으로 급히 옮겨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당시는 정씨가 19살로 미혼모 상태다.정씨는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9월 19일∼10월 4일)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다.최봉석한국경제TV 핫뉴스ㆍ"조폭 영화네"...전주서 폭력조직간 집단 난투극ㆍ최순실 운전기사, 작심하고 입 열었다...“최순실 돈 가방 들고”ㆍ일본 지진, 후쿠시마 7.3 강진에 90cm 쓰나미 관측…NHK 긴급재난방송ㆍ청와대 태반주사 ‘2천만원어치’ 구입...누구를 위해 태반주사 사들였나ㆍ[4차산업혁명] 런던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테크기업` 집중육성ⓒ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스타트업 스타일‘ 토론 정책회의에 도입한 중기부

      한성숙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이 '스타트업처럼 일하는 부처'를 내세우면서 중기부 내부에 도입한 '자유토론' 방식을 외부 전문가와의 회의에서 처음 시도했다. 중기부는 창업벤처 분야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민관합동 창업벤처 분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민관합동 창업·벤처 분야 정책토론회는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등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통한 경제 대도약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형식은 사전 안건이 없는 자유 토론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유토론은 한 장관이 강조하는 ‘스타트업처럼 일하는 부처’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중기부 내부에서는 최근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정책을 함께 설계하거나 직급과 상관없이 토론하는 시도를 늘리고 있다. 한 장관은 "창업벤처는 물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공정과 상생 등 분야에서도 민간의 의견을 정기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라고 했다. 한 장관이 최근 과장급 인사에서 30대 과장들을 주요 보직에 발탁한 것도 ‘스타트업처럼 일하는 부처’ 구상의 일환이다. 중기부는 지난 2일 본부 과장의 40% 이상을 1980년대생으로 배치하고 1989년생 과장을 혁신행정담당관과 소상공인성장촉진과장 등 주요 보직에 전진 배치했다. 한 장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중기부는 승진적체가 다른 조직보다 적고, 새로 생기는 역할들이 많다”며 “일의 경험이 필요한 자리는 경험 있는 분들이 맡고,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 자리는 가능하면 젊은 분을

    2. 2

      장바구니 물가 들썩이자 정부 나섰다…가격 인상 전방위 조사

      치솟는 물가에 정부가 범부처 합동 점검 체계를 가동했다. 생활 밀접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 흐름과 담합·편법 인상 여부를 점검해, 위법 행위가 확인되면 즉각 제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1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 산하에 공정위 부위원장을 팀장으로 하는 범부처 합동 ‘불공정거래 점검팀’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최근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가격 담합이나 부당 인상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점검팀 산하에는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반’과 ‘현장조사반’이 운영된다. 법무부와 검찰청, 경찰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세청 등 관계 기관이 협조 체계에 참여해 정보 공유와 합동 대응에 나선다. 가격 동향 분석부터 현장 조사, 사후 제재까지 전 과정을 범부처 차원에서 연계하겠다는 구상이다.점검 대상 품목은 품목별·제품별 가격 인상률과 시장 집중도, 국민 생활 밀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이미 가격 수준이 과도하게 높거나 국제 가격 대비 국내 가격이 유독 높은 품목, 원재료 가격 변동에 비해 인상 폭이 과도한 경우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 될 전망이다.우려 품목으로 선정되면 공정위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가 합동 조사를 벌인다. 조사 과정에서 담합과 부당한 가격 결정 등 위법 혐의가 확인되면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신속하고 엄정한 제재에 나설 방침이다. 가격 재결정 명령 등 가용한 정책 수단도 총동원해 물가 상승 요인을 차단하겠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공정위 관계자는 “현장조사와 관련 조치 이후 해당 품목의 가격이 다시 상승하지 않도록 부처 간 및 업계와의 소통을

    3. 3

      GS25, 배민과 손잡고 '1인분 피자' 출시…"퀵커머스 상품 확대"

      편의점 GS25가 배달의민족과 협력해 퀵커머스 특화 상품인 '1인분 피자'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마르게리타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등 2종이며, 조각이 아닌 원형 피자 한 판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각각 5900원이다. 기존 즉석피자 카테고리 매출의 약 40%가 배달·픽업 서비스를 통해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해 해당 품목을 협업 상품으로 선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퀵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64.3% 증가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회사는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배달 플랫폼과의 협업 범위를 단순 채널 연계를 넘어 상품 개발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실제 지난해 12월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선보인 '배민치즈오븐스파게티'는 출시 직후 퀵커머스 상위 판매 품목에 진입하며 성공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GS25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이달 말까지 매주 금~일요일 '우리동네GS'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배달·픽업 주문 시 신제품을 2000원 할인 판매한다. 배달의민족에서도 치즈오븐스파게티, 마르게리타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중 2개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배승섭 GS25 냉장·냉동팀 상품기획자(MD)는 "퀵커머스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플랫폼 연계형 특화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O4O(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역량을 기반으로 가맹점 수익 증진은 물론 고객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