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이 설립한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중장년층의 우울감 해소를 위해 운영한 ‘전성기힐링캠프’의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3월부터 9개월 간 50회에 걸쳐 진행된 1박 2일 행사에는 1300여명의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가 참여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