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동빈 롯데 회장, 검찰서 밤샘 조사 후 귀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통령 비공개 개별 면담` 의혹을 받고 있는 신동빈 롯데 회장이 검찰에 출석해 밤샘조사를 받고 오늘(16일) 오전 귀가했습니다.최순실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전날 오후 2시부터 이날 오전 5시30분까지 약 16시간 동안 신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습니다.검찰은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후 이뤄진 신 회장과 박근혜 대통령과의 개별면담에서 재단의 추가지원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오고갔을 것으로 보고, 관련 내용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앞서 검찰은 지난해 7월 박 대통령과 개별 면담을 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대기업 총수를 불러 조사했습니다.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근혜=길라임’ 대통령 차움의원서 가명 의혹, 대리처방까지?ㆍ영등포로터리서 자율주행車 맞닥뜨리는 시대ㆍ조응천, `박근혜 길라임` 의혹 언급 "상상 그 이상"ㆍ박근혜=길라임=하지원? 묘한 만남에 패러디 속출… "혼이 바뀌었다"ㆍ[전문] 안철수 기자회견, "박근혜=길라임? 어디가 끝이냐" 대통령 퇴진 촉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日銀 브레이크에도 정부는 액셀…엔화값 올해도 떨어지나

      지난해 연말 기준 달러 대비 엔화값은 5년 만에 상승했다. 달러 신뢰도가 떨어지며 상대적으로 엔화가 부상했다. 엔화는 그러나 달러 이외 통화 대비로는 약세다. 엔고로 전환은 아직 멀었다는 진단이다. 올해는 일본의 기...

    2. 2

      금감원장까지 쿠팡 겨냥? "금융기관 준하는 보안감독"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쿠팡을 염두에 둔 듯, 신년사에서 “대형 유통 플랫폼의 경우 유관기관과 협력해 금융기관에 준하는 감독 체계를 포함한 제도 개선 ...

    3. 3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을 'AI 원년'으로 보고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

    ADVERTISEMENT

    ADVERTISEMENT